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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오늘N’의 이휘준 아나운서는 연말을 특별하게 마무리하기 위해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바비큐 전문점 ‘삼각바베큐’를 찾았다.











‘휘슐랭’이라는 별명에서 알 수 있듯,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안목을 지닌 그가 고른 이곳은 호수가 한눈에 보이는 경치 좋은 장소로, 자연과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오늘n 양주 산장 바비큐 전문점"으로 소개하는 곳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오늘n 양주 텍사스 바비큐
탁 트인 호수 전망과 주변 풍경은 단순한 식사 시간을 넘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경험을 선사한다.

정민우 사장님은 바비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훈연 과정에 큰 공을 들인다.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고기를 익히는 전통적인 텍사스식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


특제 럽을 고기에 꼼꼼히 발라 장작을 넣은 대형 그릴에서 최소 12시간 이상 천천히 훈연한다. 그 결과 겉은 진한 훈연 향으로 가득하고 속은 부드럽게 녹는 완벽한 바비큐가 완성된다.
오늘n 양주 산장바비큐
이곳의 인기 메뉴인 시그니처 플래터는 다양한 고기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소갈비의 꽃이라 불리는 비프립과 14시간 이상 훈연해 부드러운 차돌양지 브리스킷, 10시간 이상 훈연한 스페어립과 돼지 목전지 풀드포크까지, 각각의 고기는 풍미와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재미가 뛰어나다.



특히 All in smoke 플래터와 비프립 플래터는 강한 훈연 향과 부드러운 육질 덕분에 많은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메뉴다.
이곳 바비큐 전문점은 맛뿐 아니라 공간 구성에도 신경을 쓴 곳이다. 넓은 실내와 야외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나 단체 모임에도 안성맞춤이며, 아기의자도 구비되어 있어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또한 넉넉한 주차 공간 덕분에 접근성이 좋아, 특별한 외식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이날 방문에서는 예상치 못한 깜짝 손님이 등장해 이휘준 아나운서의 과거 이야기를 공개하며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맛, 풍경, 그리고 소소한 이야기까지 모두 담긴 이날의 저녁 한 끼는 이휘준 아나운서에게도, 시청자들에게도 2025년을 마무리하는 특별한 순간으로 기억될 만했다.

이곳은 단순한 외식 장소를 넘어,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 좋은 음식과 편안한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누구나 한 번쯤 방문해 경험해보고 싶은, 맛과 경치가 모두 만족스러운 바비큐 전문점이다.